탈라 로씨옹 마린느 1000ml 대용량 거품토너, 한 달 넘게 써보고 제대로 반해서 재구매까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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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라 로씨옹 마린느 1000ml 대용량 거품토너, 한 달 넘게 써보고 제대로 반해서 재구매까지 했어요
이해관계문구

요즘 환절기라 그런지 아침저녁으로 피부 당김이 장난 아니더라고요특히 화장 잘 먹는 팩트 바르는 날엔 오후만 되면 볼 주변이 갈라지는 느낌까지 들어서 진짜 스트레스였어요

예전 같았으면 그냥 수분크림만 듬뿍 바르고 넘겼을 텐데, 작년 겨울에 피부과 선생님한테 “스킨부터 제대로 챙기라”는 소리 듣고 나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었죠

친한 언니랑 통화하다가 요즘 이런 고민 얘기했더니 자기 집에 놀러오라면서 자기가 몇 년째 쓰고 있는 토너를 보여주는데 그때 처음 만난 게 탈라 로씨옹 마린느였어요

냄새 맡자마자 ‘어, 이거 좀 다르네’ 싶었고 손등에 한 번 펴발랐는데 흡수되는 느낌이 아직도 기억나요그날 언니 집에서 바로 주문했네요.

탈라 로씨옹 마린느 1000ml 대용 관련 이미지 1

대용량이라 부담 없이 팍팍 쓰는 재미가 쏠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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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처럼 건성인 사람들은 토너 한 번 쓸 때마다 양 조절하는 게 참 애매하잖아요조금만 적게 발라도 금방 당기고, 그렇다고 많이 바르면 왠지 아까운 생각 들고

근데 이 제품은 1000ml 대용량이라 그런 고민이 싹 없어졌어요

이전에 쓰던 것들은 대부분 150ml 나 200ml 여서 한 달도 안 돼서 반쯤 비어있곤 했는데, 지금은 매일 아침저녁으로 넉넉하게 덜어 쓰는데도 통 보면 아직도 한참 남은 느낌이에요

가격대가 좀 있다고 느끼실 수도 있는데 용량 대비로 따져보면 오히려 가성비가 훨씬 좋구나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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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 토너 특유의 쫀쫀함이 피부를 끌어당기듯 감싸줘요

제품을 처음 펌핑했을 때 나오는 그 거품의 탄력에 좀 놀랐어요보통 거품 타입이라고 하면 금방 사라지는 가벼운 텍스처를 떠올리기 쉬운데, 탈라 로씨옹 마린느는 거품이 꽤 오래 유지되면서도 얼굴에 올리면 스르륵 녹아들어요

거품이 퍼지는 동안 피부 결을 따라 꽉 채워주는 느낌이라 반대쪽 볼 넘어가기 전에 이미 한 쪽이 다 흡수돼 있더라고요

손으로 직접 문지르지 않아도 되는 점이 특히 예민한 날에는 큰 도움이 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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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당김에 시달리는 건성 피부에 진짜 제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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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피부 타입이 완전 전형적인 건성이거든요게다가 사무실이 워낙 건조해서 오후 세 시쯤 되면 꼭 미스트라도 뿌려야 버틸 수 있었는데, 이 토너로 바꾸고 나서는 그 빈도가 확 줄었어요

아침에 스킨케어 할 때 거품을 두세 번 펌핑해서 얼굴 전체에 꾹꾹 눌러주고 에센스 더하기 전에 잠깐만 텀을 둬도 피부가 말라서 허둥대는 일이 없더라고요

전에는 마스크팩이라도 일주일에 서너 번은 해야 간신히 유지했던 수분감을 매일 아침 스킨만으로도 비슷하게 잡아주니까 솔직히 좀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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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쓰니 알게 되는 피부결 변화와 은은한 향의 매력

한 달 넘게 사용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화장 후 들뜸이 거의 사라졌다는 거예요특히 코 옆이랑 이마처럼 유독 각질이 잘 일어나던 부위가 한결 매끈해졌고요

그리고 제가 원래 향에 민감한 편인데 이 제품은 묘하게 중독성 있는 향이에요

처음에만 좀 진하다 싶다가도 바르고 나면 잔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으면서 시트러스 계열과 허브 계열이 적절히 섞인 듯한 그 향이 은근 스트레스도 풀어주는 느낌이랄까요

저녁에 씻고 나서 바르면 하루의 피로가 좀 가시는 기분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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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시기에도 자극 없이 트러블 케어까지 가능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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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주기 전이면 턱 주변에 꼭 붉은 트러블이 몇 개 올라오는데 그때마다 거의 모든 제품을 줄이고 수분 크림만 발랐었어요이번 달에는 반신반의하면서도 그냥 평소처럼 탈라 로씨옹 마린느를 사용해봤는데, 예상보다 피부 자극 없이 넘어가는 거예요

오히려 거품이 순하게 덮어주는 느낌 덕분에 트러블 부위를 만질 때 따끔거림도 덜했고요

물론 개인 차가 있겠지만 적어도 저처럼 예민한 피부이신 분들은 공감하실 거예요, 자극 없이 진정되는 그 순간의 안도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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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주년 사은품 구성이 생각보다 꽤 알차서 놀랐어요

택배 받자마자 박스 사이즈가 좀 커서 의아했는데 열어보고 바로 이해했어요본품 말고도 샘플 파우치랑 리필용 거품 공병까지 기본으로 챙겨주시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하필 제가 주문한 시기가 브랜드 10 주년 행사 기간이었는지 미니 텀블러도 하나 같이 들어있었어요

사실 사은품에 큰 기대 안 했는데 텀블러 마감 같은 게 은근 고급스러워서 지금은 사무실에서 잘 쓰고 있습니다

이런 구성이면 선물용으로도 나쁘지 않겠다 싶었고 다음에 친구 생일 있을 때 한 번 더 이용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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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하며, 피부 고민이 깊어질수록 기본에 충실한 토너가 답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네이버에서 탈라 로씨옹 마린느 1000ml 본품을 찾아보시면 153,000 원에서 16% 할인된 130,000 원에 만나보실 수 있고 배송비도 무료라 부담이 없어요게다가 현대카드 Ed2 로 결제하면 추가로 6.89% 할인까지 들어가니까 실제로는 114,640 원에 구입하는 셈이더라고요

저는 Npay 멤버십 적립까지 챙겨서 포인트도 좀 받아놨고요, 할부도 무이자로 최대 12 개월까지 가능하니까 큰 금액이 망설여지시는 분들도 조금은 편하게 결정하실 수 있을 거예요

무엇보다 피부에 자극 없이 깊은 보습을 채워주는 느낌은 꾸준히 써본 사람만이 아는 매력이라서, 건조함이나 속당김으로 고민이신 분들은 한 번쯤 경험해보시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오늘 하루도 수분 가득한 피부로 예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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