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같은 환절기엔 아침저녁으로 쌀쌀하고 낮에는 햇볕이 제법 따뜻해서 옷차림이 참 애매하죠출근할 때마다 겉옷을 걸칠지 말지 고민하다가 결국 얇은 니트나 셔츠 하나로 버티곤 했는데, 감기 기운이 돌더라고요
그러다 지인 소개로 어반트 기모 플란넬 셔츠를 알게 됐어요
면 100% 원단에 기모가 살짝 들어 있어서 보온력은 있으면서도 답답하지 않아서 환절기 오피스룩으로 딱이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직접 구매해서 입어본 솔직한 느낌을 세세하게 풀어볼게요.

세탁해도 구김 하나 없는 링클프리, 바쁜 아침에 진짜 편리하더라고요

저는 아침마다 옷 다림질할 시간이 부족해서 늘 구김 없는 옷 위주로 사는 편이에요이 셔츠는 받자마자 한 번 세탁해서 널어뒀는데, 정말 주름 하나 없이 뽀송뽀송하게 말랐어요
세탁기 표준 코스로 돌리고 그냥 옷걸이에 걸어 건조했을 뿐인데 다리미 없이도 깔끔한 상태가 유지되니까 출근 준비 시간이 10 분은 단축된 기분이었어요
링클프리 기능이 이름만 있는 게 아니라 실생활에서 제대로 작동한다는 걸 체감했죠.

은은한 기모 촉감, 가볍지만 따뜻해서 더 매력적
보통 기모라고 하면 두껍고 무거운 느낌을 떠올리기 쉬운데, 이 제품은 표면만 부드럽게 브러시드 가공해서 솜털처럼 보드라워요두께는 일반 셔츠보다 아주 살짝 도톰한 정도라 재킷 안에 받쳐 입어도 부해 보이지 않아요
사무실에서 에어컨 바람이 올라오는 날에도 팔에 닿는 감촉이 포근해서 은근히 체온 유지가 잘 됐습니다
초봄부터 늦가을까지 오래 두고 입을 수 있겠다 싶어요.

160cm 대 여성이 100 사이즈 입으면 이런 핏이에요

제 신체 스펙을 먼저 말씀드리면 키 163cm 에 52kg, 평소 상의는 55~66 사이즈를 입어요넉넉하게 입고 싶어서 100 사이즈를 골랐는데, 어깨선이 딱 맞고 가슴 둘레도 여유가 적당해요
팔 길이는 손목뼈를 살짝 덮는 정도라서 소매를 한 번 접어도 예쁘고 그냥 내려도 깔끔해요
청바지에 넣어 입으면 깔끔한 세미 오버핏, 스커트와 매치하면 여성스러운 무드도 가능해서 데일리로 활용도가 정말 높았어요.

정가보다 훨씬 저렴하게, 카드 할인과 적립까지 챙기는 법
이 셔츠 원래 판매가는 69,000 원인데 지금은 31% 할인이 들어가서 52,000 원에 판매하고 있어요여기서 더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다면 네이버 현대카드 Ed2 로 결제하면 6.33% 추가 할인이 적용돼서 46,360 원까지 가격이 내려가요
게다가 네이버페이 멤버십 회원이면 1,880 원이 적립되니까 실질적으론 4 만 원 초반대에 산 셈이더라고요
일반 회원도 470 원 적립이 되고, 배송비는 무료라서 부담 없이 주문했어요
할부도 12 개월까지 무이자에 60 개월 특별금리 혜택도 있으니까 목돈 부담 없이 질 좋은 셔츠 하나 장만하고 싶다면 지금이 좋은 타이밍인 것 같아요.
마무리하며, 봄 옷장에 꼭 하나쯤 있으면 좋을 셔츠예요
환절기용 셔츠 찾느라 고민이 많으셨다면, 이 어반트 기모 플란넬 셔츠도 선택지에 넣어보시길 추천드려요구김 없이 편하게 입을 수 있고, 기모 덕에 쌀쌀한 날씨에도 든든하게 보온까지 챙겨주니까 실용성 하나는 확실히 만족스럽거든요
게다가 지금은 할인과 카드 혜택까지 겹쳐서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으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 살펴보시면 좋겠어요
오늘도 따뜻한 하루 보내시고, 다음 포스팅에서 또 반가운 제품으로 찾아올게요!
태그:어반트셔츠, 플란넬셔츠, 링클프리셔츠, 기모셔츠, 그레이셔츠, 출근룩추천, 봄셔츠, 데일리셔츠, 환절기옷차림, 어반트







